한라 기업문화 만들기 ⑤ LATTE 캠페인 ‘Encourage’
격려가 조직의 목표를 이루게 한다

격려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기업과 리더는 격려라는 긍정의 도구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을 원한다면 차고 넘치도록 칭찬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지금 당장!

‘통하는’ 리더의 격려 화법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덕목 중 빠지지 않는 것이 화법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우리 속담처럼 화법에 따라 같은 내용이 잔소리 혹은 응원의 한 마디가 될 수 있다. 그 바탕에는 리더에게 팀원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지속해서 담겨 있어야 한다. 정신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얄롬은 ‘잘 아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수용과 지지만큼 자신을 믿게 만드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팀원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최고의 응원이 된다.

격려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기업과 리더는 격려라는 긍정의 도구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을 원한다면 차고 넘치도록 칭찬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지금 당장!

관심과 호의 표현
리더로부터 “실수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아!”, “간단하잖아. 빨리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업무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불안감을 느끼거나 반발심이 생기기 쉽다. 반대로 “어떤 부분이 힘든가?”, “내가 도와줄 일은 없을까?”라는 말은 어떨까? 리더는 팀원에게 늘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명확한 비전 제시
리더가 화내지 않고 늘 칭찬만 하면 충분한 걸까? 팀원의 열정을 끌어내고 맡은 업무에 몰입하게 만들려면 정확한 목표와 기준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그다음 리더는 팀원이 그 일을 충분히 해낼 역량이 있다는 신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적절한 보상
누구나 자신이 성취한 성과가 크든 작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업무와 상관없는 사소한 일에 대해서도 인정해준다면 팀원은 더 즐겁게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그에 따른 보상을 통해 더 강한 동기부여를 시킬 수 있다. 칭찬과 보상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할수록 더 효과적이다.

격려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기업과 리더는 격려라는 긍정의 도구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을 원한다면 차고 넘치도록 칭찬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지금 당장!

관대한 관용
리더는 실패를 잘 받아들이는 낙관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팀원이 실수하거나 기대 이하의 성과를 가져왔을 때 리더가 보여주는 관용의 표현이 보상만큼 중요하다. IBM 전 최고경영자(CEO) 토마스 와튼은 회사에 큰 손실을 끼친 직원을 불러 “너무 상심하지 말게. 자네 교육 비용으로 천만 달러를 쓴 거야”라며 그를 격려했다. 관용의 말, 실천하기 어렵지만 팀원에게 용기를 주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 된다.

긍정 메시지 먼저 전달
팀원들에게 늘 듣기 좋은 이야기만 전할 수는 없다. 전체 회의 혹은 팀원 개인의 업무 태도나 성과에 대해 지적할 사항이 있는 경우 일단 칭찬부터 시작한다. 대화 초기에 긍정적인 요소들이 열거되면 듣는 사람은 그것에 근거해 자신의 의견을 형성한다. 이어 부정적인 메시지가 언급되더라도 앞의 긍정적 요소들 덕분에 영향을 덜 받게 된다. 즉 팀원은 불쾌감을 덜 느끼며 지적 사항을 기억하게 된다.

격려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기업과 리더는 격려라는 긍정의 도구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을 원한다면 차고 넘치도록 칭찬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지금 당장!

격려와 잔소리, 그 한 끗 차이

리더는 격려했지만, 팀원은 잔소리를 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리더는 조언을 건넸지만, 팀원은 그 역시 잔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 큰 차이점은 리더의 이야기에 이유와 해결책이 포함되어 있느냐 아니냐로 판가름할 수 있다. 격려 차원에서 자신의 성공 신화만 떠벌린다거나,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안 되는 이유만 내세운다면 그건 곧 잔소리가 되고 만다. 리더가 기껏 ‘더 잘하라’는 의미로 건넨 쓴소리가 팀원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자신감을 빼앗아갈 수 있다. 리더라면 그 아슬아슬한 경계를 유지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격려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기업과 리더는 격려라는 긍정의 도구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을 원한다면 차고 넘치도록 칭찬하고 지지하며 그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지금 당장!

최고의 격려, 리더의 솔선수범

명확한 비전, 관심, 보상 등 리더가 팀원의 용기와 힘을 북돋울 방법은 다양하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핵심적인 키워드는 ‘모범이 되는 리더’이다. 리더가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는 모습 그 자체가 팀원에게 동기를 유발한다. 리더가 ‘회사 쪽 사람’이 아닌, 나와 운명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점은 서로 간의 거리를 좁혀주고 안정감을 준다. 함께 일하며 함께 이뤄가는 즐겁고 슬기로운 회사 생활의 시작이 될 것이다.

편집부 참고 도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학(양창순 지음 | 다산북스 펴냄),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잭 내셔 지음 | 갤리온 펴냄)

2 Comments
  1. 코로나 시국에 잘 버텨내고 있는 우리 회사가 자랑스럽습니다. 조만간 시행될 근무시간 변경도 잘 정착되어 회사와 내가 서로 공존하고 웃을 수 있는 앞으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라 화이팅

  2. 작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한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캠패인을 통해 리더들의 변화가 한라를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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