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쇼핑 체험기
“아버지께 잊지 못할 환갑선물을 사드렸어요”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하고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부모를 생각하는 애틋함과 쇼핑의 즐거움이 함께했던 남매의 쇼핑 체험기 대공개.

뜻밖의 소식이었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는 회사에서 쇼핑지원금을 지원한다는 공지를 보고 설마 하는 마음에 응모했다가 당첨됐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당초 계획대로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마련하는 데 쓰기로 했다. 항상 든든하고 큰 존재로만 느껴졌던 아버지가 어느새 환갑을 맞아 평소보다 정성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아버지의 생신 당일인 지난 24, 근무지인 인천 송도에서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김태경 주니어 프로는 3살 터울의 동생 지은 씨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평소 양복과 트레이닝복을 주로 입는 아버지를 위해 구입하기로 정한 아이템은 패딩 점퍼. 남성정장과 캐주얼, 셔츠, 타이,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이 모인 4층 남성 패션·아웃도어 매장으로 발길을 향했다. 김태경 주니어 프로는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에서 쇼핑한 경험이 여러 차례 있어 익숙한 모습이었지만, 옷을 고르는 데는 한 수 위인 지은 씨와 의논하며 매의 눈으로 디자인, 컬러, 가격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평소 투닥거리는 현실 남매일 뿐이라는 소개와 달리 그 모습이 다정했다.

심사숙고 끝에 구매를 결정한 패딩 점퍼는 밀레의 최상급 시리즈 중 하나인 GTX 아인 고어텍스 구스다운. 후드가 달린 다크 그레이 컬러 점퍼는 가볍고 평상시에 입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게다가 정가 568천 원인 제품을 50% 할인과 브랜드 앱 가입 할인까지 더해 279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었다.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는 아울렛 쇼핑의 장점을 살린 가성비 최고의 선택이었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아버지의 낡은 구두가 마음에 걸렸던 남매는 이내 구두 매장으로 내려가 또 한 번의 쇼핑을 마쳤다.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 장 한 장 모아두었던 회사 상품권을 꺼내 과감하게 결제. “내가 전부 결제했다며 동생 앞에서 볼멘소리하면서도 사랑하는 아버지를 위한 생신선물을 회사의 쇼핑지원금과 상품권으로 마련했다는 점은 괜스레 어깨를 으쓱하게 해주었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의 폐점이 가까워진 시간, 남매는 생신선물과 미리 사둔 케이크를 챙겨 온가족이 모이기를 기다리는 아버지가 계신 집으로 향했다.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송도레지던스 공무팀 김태경 주니어 프로가 한라에서 제공하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의 행운을 거머쥔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쇼핑지원금은 아버지의 생신선물을 사기 위해 아낌없이 쓰기로 결정, 동생 지은 씨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으로 향했다.

편집부  사진 이수민 주니어 프로  영상 포비드

개발사업본부에 물었습니다 ‘성장Story Q & A’

코로나19 이후 뉴 노멀 시대, 한라가 가야할 길은 무엇일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머뭇거리기보다 국내외 경제 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미래 전략의 방향을 그려보는 각 팀별 ‘성장Story’ 시리즈 두 번째로 신사업 추진 조직 ‘WG Campus(운곡 캠퍼스)’를 만났다.
직장인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일 것이다. 벤디스는 직장인의 점심 시간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업체다. 종이식권이나 법인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대신 모바일로 간단하게 식대를 결제하는 시스템인 ‘식권대장‘ 서비스를 모바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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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T-Lab 최준석 팀장, 우경호 본부장

1 Comment
  1. 큰 행운을 아낌없이 부모님께 전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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