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2020년 1차
경영설명회 개최

당사는 지난 4월 23일 본사 7층 한라라운지에서 ‘2020년 1차 경영설명회’를 진행했다.

본 설명회는 회사의 현재 경영현황에 대해 경영진에게 듣고자 마련된 자리로 이석민 사장과 김만영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영업팀 서승일 프로와 자금팀 석효진 프로가 진행을 맡았다.

2020년 1분기 실적 관련하여 김만영 부사장은 “수주 실적은 정부세종 신청사, 광주지하철 4공구, 계룡대실 아파트 등 어느 한 부문에 집중되지 않고 골고루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3월말 수주잔고 역시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으로 좋은 실적을 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이석민 사장은 “내부적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품질 개선에도 큰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원가부문에서 현장과 외주, 구매가 합심하여 1/4분기에만도 78억원의 절감을 이루어 내는 저력을 확인했다.”며 격려했다.

“코로나 사태는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Saving lives 냐 Saving livings냐, 즉 생존이냐 생활이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사명감과 굳은 각오로 합심하여 이겨내자.“고 당부하며, ”단기적으로는 사업 성과를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 수주에 그치지 말고 개발, 민자 부분 등에서 기획제안 사업과 같은 사업을 발굴해야 하고 여러 부문의 사전/사후 Risk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잘되는 분야를 늘리고 비효율적인 분야를 과감히 줄여야 한다”며 중장기적으로는 “비건설분야를 확충하여 안정적인 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끝으로 이석민 사장은 직원들에게 새로움으로의 변화를 강조하며 “Young & New, Something New는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일어나야 한다. 과거의 관행과 습관을 버리고 서로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좋은 회사가 된다고 생각한다. 작은 부문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자.” 고 당부하며 경영설명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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