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역세권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아파트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분양 시장에도 색다른 변화가 생겼다. 건설사들이 청약자의 안전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있는 것. 4월 9일 개관한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도 이달 중순 분양을 앞두고 사이버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있다. 당첨자 및 예비 당첨자에 한해서만 방문 관람이 가능한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견본주택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교통, 생활, 비전을 보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최근 인천에서 가장 핫한 분양으로 손꼽히는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60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인천), 1호선(경인선) 물론 2025년에 개통 예정인 GTX-B노선까지 3개의 주요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알짜배기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9층의 4개 동으로 이뤄진 총 385세대 규모로, 전 세대가 39㎡, 59㎡, 84㎡와 같이 수요자 선호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도 인기 요인이다. 또한, 모든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되어 있어 어느 세대든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것도 눈길을 끈다.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은 사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의 편리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단지다.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미세먼지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세대 환기 장치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10.2인치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통해 실내온도 조절과 대기전력 차단이 가능하고, 일괄 소등 스위치로 조명, 가스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이 손쉬워졌다. 에너지 절약은 물론 주거공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양방향으로 컨트롤 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을 자랑한다.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닛을 만나보자.

39A

(전용면적 39.886㎡/ 공급면적 55.024㎡/ 계약면적 81.732㎡)

39A 1~2인 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가치가 상승 중인 대표 중소형 타입이다. 전용면적은 39.886㎡로 아담하지만, 남향 위주의 단치 배치와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화이트 톤의 마감재, 빌트인 가전 등을 통해 면적이 넓어 보이는 실속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이 거실 창이 눈에 들어온다. 현관에서 거실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져 개방감이 느껴지는 구조인 것. 현관 신발장은 신발 외에도 다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어 수납장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입구 오른쪽에 자리한 주방은 싱크대에서부터 아일랜드 식탁까지를 ‘ㄴ’ 형태로 구성했다. 덕분에 거실과 공간이 적당히 분리되어 정돈된 느낌을 연출한다. 살림살이가 넘쳐나기 쉬운 주방의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빌트인 유상옵션도 제안한다.

안락한 주거공간인 안방은 신혼부부가 함께 쓰기에 부족함 없는 공간이다. 화이트 계열 벽지와 가구로 구성해 공간이 넓어 보이면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침실과 거실 각각에 시스템 에어컨 설치가 가능해 불필요한 공간 낭비를 줄인 것도 눈에 띈다.

현관 입구 왼쪽 침실은 자녀 방 혹은 드레스룸이나 서재로 활용하기 좋다. 반창이 있어 아래 공간의 자유로운 가구 배치가 가능하다.

안방과 작은방 사이에 있는 욕실은 아이보리 컬러 타일과 대리석으로 마감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고급형 비데는 기본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84A

(전용면적 84.866㎡/ 공급면적 114.602㎡/ 계약면적 171.429㎡)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의 84A(전용면적 84.866㎡)는 사람들이 제일 선호하는 남향 위주의4bay 구조로 공간을 구성했다. 덕분에 채광 효과가 뛰어나고, 실내를 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관과 주방, 안방 수납 효과를 극대화해 여유로운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현관 우측에는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현관 펜트리를 제공해 수납력을 높였고, 중문 설치는 선택 가능하다.

집 중심에 위치한 거실은 한눈에 봐도 넉넉한 공간이다. 거실창을 로이 복층 유리창으로 사용해 가시광선을 투과시켜 단열효과는 높이고 실내는 밝게 유지했다.

주방은 싱크대와 아일랜드를 ‘ㄷ’로 배치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발코니를 확장하면 6인용 식탁을 놓아도 충분할 정도로 공간이 여유로워진다. 또한,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는 알파룸을 주방 확장형으로 선택할 경우 식탁 공간이 더 확장되며, 알파룸 팬트리 선반과 장식장이 설치된다. 주방이 단순히 살림 공간만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가족의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아지는 셈. 알파룸 팬트리 공간도 발코니를 확장하면 상상 이상으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살림살이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의 84A(전용면적 84.866㎡)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공간 중 하나가 부부 침실이다. 발코니를 제외하고도 다른 방 2개보다 공간이 여유로운 것. 드레스룸도 다른 유닛에 비해 더욱 여유 있게 제공된다. 4도어 슬라이딩 붙박이장이나 3도어 슬라이딩 붙박이장에 의류 관리기 등의 유상 옵션을 활용하면 공간을 더욱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다.

TIP.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안전하게 구경하세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견본주택은 현장 관람을 제한 중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방문하면 세대 안내 영상은 물론 VR로 39A, 84A 유닛들을 손쉽고 안전하게 살펴볼 수 있다.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 견본주택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편집부  사진 권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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