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로 떠난
힐링 언택트 여행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의 접촉은 피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5월 분양을 앞둔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가 더욱 반가운 이유다. 집을 벗어나 자연에서 잠시 숨 고르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자.

정겨운 숲의 매력 가득, 화담숲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는 뜻을 가진 ‘화담(和談)’.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수목원으로 생태 복원을 위한 연구 시설이다. 무려165,265㎡(약 5만 평) 규모로 테마원 17개와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여 종을 전시 중이다. 테마원 중에서 이끼원이나 반딧불이는 특히 인기가 많다. 사람의 정성과 자연의 생명력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화담숲을 만든 셈이다.

화담숲은 지형과 식생을 보존해 만들어 인공적이지 않아 좋다. 계곡과 산기슭을 따라 숲길을 걸으며 자연이 아낌없이 선사하는 신비로운 풍경을 만끽하다 보면 집콕하느라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진다. 경사도가 낮은 데크길이 이어져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이 자유롭고 친환경 모노레일을 타고 숲 이곳저곳을 조망할 수 있다. 동행과 또는 자연과 대화를 나누며 일상의 피로를 잊는 여유로운 시간을 놓치지 말자. 4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시간 예약 필수이며 체온 측정 후 입장을 제한받을 수 있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정겨운 숲의 매력 가득, 화담숲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는 뜻을 가진 ‘화담(和談)’.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수목원으로 생태 복원을 위한 연구 시설이다. 무려165,265㎡(약 5만 평) 규모로 테마원 17개와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여 종을 전시 중이다. 테마원 중에서 이끼원이나 반딧불이는 특히 인기가 많다. 사람의 정성과 자연의 생명력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화담숲을 만든 셈이다.

화담숲은 지형과 식생을 보존해 만들어 인공적이지 않아 좋다. 계곡과 산기슭을 따라 숲길을 걸으며 자연이 아낌없이 선사하는 신비로운 풍경을 만끽하다 보면 집콕하느라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진다. 경사도가 낮은 데크길이 이어져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이 자유롭고 친환경 모노레일을 타고 숲 이곳저곳을 조망할 수 있다. 동행과 또는 자연과 대화를 나누며 일상의 피로를 잊는 여유로운 시간을 놓치지 말자. 4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시간 예약 필수이며 체온 측정 후 입장을 제한받을 수 있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운치 가득한 호수 산책, 중대물빛공원

2012년 7월 개장한 중대물빛공원은 경기도 광주시가 자랑하는 8경 중 하나로, 인공호수인 홍중저수지에 목재 데크를 깔아 산책길을 만들어 조성한 수변 공원이다.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호수 위로 비친 하늘 풍경이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숲도 어우러지고 그늘막도 있어 쉬엄쉬엄 걷기 좋다. 호수 전체를 한 바퀴 도는 데 30~40분 정도면 충분하므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작은 도서관, 장미 터널, 연꽃 로드 등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다양한 놀이 시설과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심심한 겨를이 없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아치 목교를 건너면 확 트인 호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평상형 벤치나 정자에서는 가족이 둘러앉아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중대물빛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 궁금하다면 초저녁 시간대를 공략해보자. 공원에 조명이 켜지면서 연출되는 근사한 풍경이 낭만적이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운치 가득한 호수 산책, 중대물빛공원

2012년 7월 개장한 중대물빛공원은 경기도 광주시가 자랑하는 8경 중 하나로, 인공호수인 홍중저수지에 목재 데크를 깔아 산책길을 만들어 조성한 수변 공원이다.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호수 위로 비친 하늘 풍경이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숲도 어우러지고 그늘막도 있어 쉬엄쉬엄 걷기 좋다. 호수 전체를 한 바퀴 도는 데 30~40분 정도면 충분하므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작은 도서관, 장미 터널, 연꽃 로드 등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다양한 놀이 시설과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심심한 겨를이 없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아치 목교를 건너면 확 트인 호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평상형 벤치나 정자에서는 가족이 둘러앉아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중대물빛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 궁금하다면 초저녁 시간대를 공략해보자. 공원에 조명이 켜지면서 연출되는 근사한 풍경이 낭만적이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자연 속 오감 만족,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은 약 2km에 이르는 탐방로를 거닐며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을 체험하며 느끼는 학습장과도 같다. 경안천을 통해 팔당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수변 식물을 통해 개선하고 동물에게는 안전한 서식처를, 도시인에게는 친환경적인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봄에는 왕벚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우고 파릇하게 물오른 왕버들, 선버들이 우거져 심신의 피로를 풀어준다. 계절에 따라 연꽃, 갈대와 부들 군락 등 다채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탐방로를 걷다 보면 어류서식처, 조류관찰대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곳이 배치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자연 학습으로 이어진다. 올해부터는 광주시가 팔당호와 경안천 등을 연결하는 생태 자전거 하이웨이를 조성하기 시작한다고 전해져 도시인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자연 속 오감 만족,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은 약 2km에 이르는 탐방로를 거닐며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을 체험하며 느끼는 학습장과도 같다. 경안천을 통해 팔당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수변 식물을 통해 개선하고 동물에게는 안전한 서식처를, 도시인에게는 친환경적인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봄에는 왕벚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우고 파릇하게 물오른 왕버들, 선버들이 우거져 심신의 피로를 풀어준다. 계절에 따라 연꽃, 갈대와 부들 군락 등 다채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탐방로를 걷다 보면 어류서식처, 조류관찰대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곳이 배치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자연 학습으로 이어진다. 올해부터는 광주시가 팔당호와 경안천 등을 연결하는 생태 자전거 하이웨이를 조성하기 시작한다고 전해져 도시인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역사와 자연을 한 번에, 남한산성 도립공원

서울 중심부에서 25km 정도 떨어진 조선 시대의 산성인 남한산성은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방어력을 극대화한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소중한 곳이다. 총 12.4km에 달하는 성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오래전 역사의 숨결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군사적 목적에서 지은 5개의 누각 중 유일하게 남은 수어장대는 화려한 건축미로 유명하다. 청량산 정상에 있어 확 트인 풍경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임금이 도성 밖에서 임시 거처하던 행궁도 빠뜨릴 수 없는 필수 코스.

남한산성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조선 시대 봉화로의 일부 노선을 개발해 만든 남한산성 옛길을 걸어보자. 옛길은 동서남북 4개로 구성되어 있다. 옛길을 걷다 보면 문화 유적을 만날 수 있고 먼 옛날 이 길을 오가던 선조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하다. 아쉽지만 코로나19로 문화유산 해설은 중단된 상태이므로 미리 역사 공부를 하고 온다면 더욱더 값진 시간으로 남을 것이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역사와 자연을 한 번에, 남한산성 도립공원

서울 중심부에서 25km 정도 떨어진 조선 시대의 산성인 남한산성은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방어력을 극대화한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소중한 곳이다. 총 12.4km에 달하는 성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오래전 역사의 숨결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군사적 목적에서 지은 5개의 누각 중 유일하게 남은 수어장대는 화려한 건축미로 유명하다. 청량산 정상에 있어 확 트인 풍경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임금이 도성 밖에서 임시 거처하던 행궁도 빠뜨릴 수 없는 필수 코스.

남한산성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조선 시대 봉화로의 일부 노선을 개발해 만든 남한산성 옛길을 걸어보자. 옛길은 동서남북 4개로 구성되어 있다. 옛길을 걷다 보면 문화 유적을 만날 수 있고 먼 옛날 이 길을 오가던 선조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하다. 아쉽지만 코로나19로 문화유산 해설은 중단된 상태이므로 미리 역사 공부를 하고 온다면 더욱더 값진 시간으로 남을 것이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예술이 주는 삶의 여유, 경기광주한옥마을

남한산성 인근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 잡은 경기광주한옥마을은 카페, 사진 스튜디오, 한옥 스테이, 전시장 등으로 구성된 문화복합공간이다. 약 1만㎡(3,000평)에 달하는 마을은 가족, 자연, 예술에 근간을 두고 자연과 한옥의 조화를 통해 정감 넘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천천히 마을 곳곳을 둘러보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브제와 만날 수 있다. 특히 도시의 소음 대신 새소리, 바람 소리를 들으며 아늑한 돌담길을 걷노라면 마음이 차분해지며 평온함이 깃든다.

고즈넉한 한옥 카페에서 차를 음미하는 시간은 필수 코스. 카페 새오개길39는 커피와 다양한 차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인다. 수삼쉐이크와 로얄 엘리자베스16, 에로스 마리안느9가 이색적인 시그니처 메뉴.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석 덕분에 ‘뷰 맛집’으로 인기가 많다. 건강한 휴식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필요할 때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예술이 주는 삶의 여유, 경기광주한옥마을

남한산성 인근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 잡은 경기광주한옥마을은 카페, 사진 스튜디오, 한옥 스테이, 전시장 등으로 구성된 문화복합공간이다. 약 1만㎡(3,000평)에 달하는 마을은 가족, 자연, 예술에 근간을 두고 자연과 한옥의 조화를 통해 정감 넘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천천히 마을 곳곳을 둘러보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브제와 만날 수 있다. 특히 도시의 소음 대신 새소리, 바람 소리를 들으며 아늑한 돌담길을 걷노라면 마음이 차분해지며 평온함이 깃든다.

고즈넉한 한옥 카페에서 차를 음미하는 시간은 필수 코스. 카페 새오개길39는 커피와 다양한 차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인다. 수삼쉐이크와 로얄 엘리자베스16, 에로스마리안느9가 이색적인 시그니처 메뉴.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석 덕분에 ‘뷰 맛집’으로 인기가 많다. 건강한 휴식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필요할 때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교통 환경 탁월한 트래픽형 단지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경기도 광주 쌍동1지구에 선보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20232월 입주를 목표로 오는 6월에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중규모 아파트 단지로 형성될 쌍동 1지구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곤지암천, 백마산을 감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자랑이다. 경강선 초월역 인근에 위치해 판교역까지 4정거장, 강남역까지 5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초월IC에 인접해 판교, 성남, 분당 등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아파트 단지 출입구 주변에는 통학버스 승차장과 대기 공간을 조성하고 단지 내에는 보행자 전용 도로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쌍동초등학교(가칭)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교통 환경 탁월한 트래픽형 단지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힐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찾아낸 힐링 언택트 여행지. 도심에서 가깝고, 물과 공기 맑기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다.

경기도 광주 쌍동1지구에 선보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20232월 입주를 목표로 5월에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중규모 아파트 단지로 형성될 쌍동 1지구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곤지암천, 백마산을 감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자랑이다. 경강선 초월역 인근에 위치해 판교역까지 4정거장, 강남역까지 5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초월IC에 인접해 판교, 성남, 분당 등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아파트 단지 출입구 주변에는 통학버스 승차장과 대기 공간을 조성하고 단지 내에는 보행자 전용 도로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쌍동초등학교(가칭)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편집부  사진 강현욱  사진 제공 카페새오개39, 한국관광공사

info
주소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
운영 시간
– 3월~9월 주중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 8시 30분 부터. 마감 오후 5시)
– 10월~11월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 8시 30분 부터. 마감 오후4시)
– 12월~2월 주중 및 주말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마감 오후 3시 10분)
요금
– 봄~가을 어른 10,000원, 경로 및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 (모노레일 별도)
– 겨울 어른,경로,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모노레일 포함)
문의 031-8026-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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