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만운영(주) ‘기아차 목포항 단독 하역사 선정’

 

목포신항만운영(주)는 6월 2일(수) ‘기아차 목포항 하역사 선정’ 입찰에 단독 하역사로 선정되었다.

목포항 전체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차 화물의 단독 하역권을 확보함에 따라 장기 고정화물의 확보 및 큰 폭의 수익성 개선으로 한 단계 도약·성장하는 영속기업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또한, 목포신항 내에 위치한 총 7개 선석 중 당사 3개 선석, 재정부두 1개 선석, 자동차 부두 1개 선석 등 총 5개 선석을 관리/운영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목포항을 대표하는 항만물류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한편, 지난 2월 26일 목포신항만운영(주)는 유럽 3대 재생에너지 개발·투자 전문기업인 덴마크 CIP와의 해상풍력지원항만 사용 MOU체결을 통해

그린뉴딜 정책과 발맞춰 글로벌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의 중추적 역할과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목포신항만운영(주) 여종구 대표는 “금번 수출차 재유치로 과거 목포 지역 경제의 중심이었던 한라의 명성과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2023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제1호 해상풍력 전초기지를 구축하여 부가가치 창출과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서남권 BEST 1 항만물류전문기업으로 재탄생 할 것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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