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제3함대사령부’ 위문금 전달

지난 6월 16일(수) 당사 이석민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 을 맞이하여 전남 영암에 위치한 해군 ‘제3함대 사령부’를 방문하여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는 지난 2007년 부산에서 영암으로 이전해 왔으며, 그 시기에 군함 정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함대에 목포신항만 부두를 제공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석민 사장은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합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등록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업로드는 10 MB까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