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reator

기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사람,
㈜원티드랩

Trend

㈜원티드랩

이복기 대표

Power Creator

기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사람,
㈜원티드랩

Trend

㈜원티드랩

이복기 대표

기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사람,

기업 내 90년대 생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세대를 맞이한 기업들은
젊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과연 90년대 생들이 원하는
직장은 어떤 곳일까.
가장 가까이에서 구인ㆍ구직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걸맞은 기업과 매칭해주는
㈜원티드랩 이복기 대표에게 물었다.
그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무엇이고,
어떤 기업이 일하기 좋은 기업일까.

편집부 사진 ㈜원티드랩 제공

Q. ㈜원티드랩은 어떤 기업인가요.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원티드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세요.
㈜원티드랩의 서비스 ‘원티드’는 지인추천 기반의 소셜커리어 플랫폼입니다. 능력 있는 지인들을 미리 추천해두고 언제든지 이직하면 이직자와 추천인 각각 50만 원 현금 보상과 축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죠. 원티드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 덕분에 다른 서비스와는 다르게 어떤 유저가 어느 기업의 서류전형에 통과하고 합격하는지 데이터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100만 건의 실제 합격·불합격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한 결과 직장동료, 파트너, 동문, 멘토·멘티 등의 관계에서 추천을 받은 사람들의 합격률이 일반지원자 대비 3배 이상 높더라고요. 또 특정 유저와 기업 매칭의 성공률을 7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동료 간 평가라는 신뢰기반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 AI를 통해 더 인간적이고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답니다.

Q. 원티드를 이용하는 고객 수는 얼마나 되며, 반응은 어떠한가요.
2015년 5월 ‘원티드’를 출시한 뒤 현재 아시아 5개국(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에서 유저 100만 명과 기업 6,000개를 매칭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직 IT개발자 채용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디지털 직군을 중심으로 매칭하고 있죠. 예전부터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업계 전문가로부터 인재를 추천 받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땅한 솔루션이 없어서 기존의 채용 포털이나 헤드헌터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었죠. 그래서 원티드와 같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서비스 이용자들 역시 원티드의 취지에 공감하고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인정해주고 계십니다.


90년대 생들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당연시 합니다.
기업의 조직력과 이들의 성향이
제대로 융화된다면,
사내 소통채널 대화와
댓글을 통해서도
창의적인 솔루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원티드랩에도 90년대 생 직원들이 많은가요. 90년대 생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의 특징이 있을까요.
㈜원티드랩의 팀원 수는 국내 70명(글로벌 10명)이고, 90년대 생은 총 18명(글로벌 3명)입니다. 4분의 1 이상이 90년대 생이더라고요. 막상 세어보니 생각보다 많네요.(웃음) 최근 좋은 스타트업이 많이 등장하면서, 스타트업 근무를 원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자유로운 기업문화 △주도적 업무 환경 △젊고 잘 맞는 동료 등입니다. 많은 분들이 90년대 생의 겉모습만 보고 칼퇴근이나 복지혜택 등만 우선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깊게 들여다보면 오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들 상식적인 차원에서 비효율적인 절차 없이 일을 처리하고, 동료들과 함께 성취감을 느끼길 원하고 있죠. 때문에 90년대 생들에게는 전통적인 직급중심 조직보다는 역할중심 조직이 더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90년대 생들은 신입이라고해도 자신이 담당한 일에 대해서는 최고의사결정자에게 바로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의 기업들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대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직급을 파괴하고 과감하게 주니어 중심으로 구성된 TF에 권한을 위임하기도 하더군요.

Q. 90년대 생들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90년대 생들을 한마디로 정의하기에는 어려울 듯해요. 매우 다양한 가치관과 성향을 갖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느낀 90년대 생들의 공통점을 말씀드리자면, 이들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매우 당연시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빠르게 얻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었던 90년대 생들은 회사에서도 비슷한 것을 기대하거나 요구하곤 합니다. 회사 차원에서 보면 정보의 공유 수준이 높아지게 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대화와 댓글을 통해 창의적인 솔루션이 순식간에 도출되기도 하죠.
저 또한 동등한 정보수준에서 논의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정보의 공개와 업무 공유에 특별히 신경 쓰는 편입니다. 때문에 ㈜원티드랩 팀원들은 누구나 개인정보를 제외한 회사의 모든 지표, 데이터와 미팅 기록 등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Q. 기업들이 90년대 생 새내기들과 성공적으로 융화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90년대 생들을 동등한 업무 파트너로 인식해야 합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가 출현할 때마다 항상 필요한 과정이죠. 일방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료라는 인식을 먼저 해야 합니다. 파트너사 직원과 어떻게 일하는지 생각해보면 좀 더 이해하기 쉽겠네요. 자신의 업무를 수시로 잘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고, 같이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동료들이 많은 회사라면 별다른 노력 없이 모든 직원들이 융화될 수 있지 않을까요.

Q. 능력 있는 90년대 생들이 만족할만한 ㈜원티드랩만의 복지제도가 있나요.
복지 자원이 한정돼 있는 스타트업의 경우, 팀웍을 통해 개인 이상의 시너지를 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티트랩 역시 마찬가지죠. 저희의 복지는 팀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돼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 10시 출근, 오후 7시 퇴근을 기본 근무시간으로 하는데요, 최대 2시간 먼저 출퇴근 할 수 있는 ‘일출먼들(일찍 출근하면 먼저 퇴근)’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맞게 업무시간을 선택하되 다른 팀원들과 협업할 수 있는 시간은 확보하는 거죠. ‘짝꿍제도’도 있어요.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비슷한 직군, 연차의 동료를 배정하고 티타임비용을 지원해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예요.
‘수요외식회’라고 매주 랜덤으로 3명씩 3~4개의 그룹을 만들어 평소에 만나기 힘든 다른 직군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별도의 식사비용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월 2회 ‘리모트 근무’도 할 수 있답니다. 이 모든 건 팀원들이 제안한 제도인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Q. 2020년 ㈜원티드랩이 세운 새로운 목표가 있나요.
그동안의 원티드가 채용문제 해결에 집중돼 있었다면, 앞으로는 직장인의 ‘커리어 행복’에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커리어 행복이란, 직장인으로서 성장하고 좋은 동료들과 연결되며, 가끔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을 때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원티드는 자신의 전문영역에 맞으면서 멘토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 멘토와 만나거나 같은 직군 사람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곳, 가끔은 요가 클래스에 참여해서 머리를 식힐 수도 있는 공간이 됐죠.

Q. ㈜원티드랩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기업이나 이용자들에게 하
고 싶은 말이 있나요.
2020년 ㈜원티드랩의 목표는 원티드를 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셜 커리어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기업과 직장인 여러분의 일상에 좀 더 가까운 곳에 있는 커리어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사람,

기업 내 90년대 생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세대를 맞이한 기업들은
젊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과연 90년대 생들이 원하는
직장은 어떤 곳일까.
가장 가까이에서 구인ㆍ구직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걸맞은 기업과 매칭해주는
㈜원티드랩 이복기 대표에게 물었다.
그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무엇이고,
어떤 기업이 일하기 좋은 기업일까.

편집부 사진 ㈜원티드랩 제공

Q. ㈜원티드랩은 어떤 기업인가요.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원티드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세요.
㈜원티드랩의 서비스 ‘원티드’는 지인추천 기반의 소셜커리어 플랫폼입니다. 능력 있는 지인들을 미리 추천해두고 언제든지 이직하면 이직자와 추천인 각각 50만 원 현금 보상과 축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죠. 원티드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 덕분에 다른 서비스와는 다르게 어떤 유저가 어느 기업의 서류전형에 통과하고 합격하는지 데이터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100만 건의 실제 합격·불합격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한 결과 직장동료, 파트너, 동문, 멘토·멘티 등의 관계에서 추천을 받은 사람들의 합격률이 일반지원자 대비 3배 이상 높더라고요. 또 특정 유저와 기업 매칭의 성공률을 7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동료 간 평가라는 신뢰기반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 AI를 통해 더 인간적이고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답니다.

Q. 원티드를 이용하는 고객 수는 얼마나 되며, 반응은 어떠한가요.
2015년 5월 ‘원티드’를 출시한 뒤 현재 아시아 5개국(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에서 유저 100만 명과 기업 6,000개를 매칭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직 IT개발자 채용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디지털 직군을 중심으로 매칭하고 있죠. 예전부터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업계 전문가로부터 인재를 추천 받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땅한 솔루션이 없어서 기존의 채용 포털이나 헤드헌터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었죠. 그래서 원티드와 같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서비스 이용자들 역시 원티드의 취지에 공감하고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인정해주고 계십니다.


90년대 생들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당연시 합니다.
기업의 조직력과 이들의 성향이
제대로 융화된다면,
사내 소통채널 대화와
댓글을 통해서도
창의적인 솔루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원티드랩에도 90년대 생 직원들이 많은가요. 90년대 생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의 특징이 있을까요.
㈜원티드랩의 팀원 수는 국내 70명(글로벌 10명)이고, 90년대 생은 총 18명(글로벌 3명)입니다. 4분의 1 이상이 90년대 생이더라고요. 막상 세어보니 생각보다 많네요.(웃음) 최근 좋은 스타트업이 많이 등장하면서, 스타트업 근무를 원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자유로운 기업문화 △주도적 업무 환경 △젊고 잘 맞는 동료 등입니다. 많은 분들이 90년대 생의 겉모습만 보고 칼퇴근이나 복지혜택 등만 우선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깊게 들여다보면 오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들 상식적인 차원에서 비효율적인 절차 없이 일을 처리하고, 동료들과 함께 성취감을 느끼길 원하고 있죠. 때문에 90년대 생들에게는 전통적인 직급중심 조직보다는 역할중심 조직이 더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90년대 생들은 신입이라고해도 자신이 담당한 일에 대해서는 최고의사결정자에게 바로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의 기업들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대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직급을 파괴하고 과감하게 주니어 중심으로 구성된 TF에 권한을 위임하기도 하더군요.

Q. 90년대 생들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90년대 생들을 한마디로 정의하기에는 어려울 듯해요. 매우 다양한 가치관과 성향을 갖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느낀 90년대 생들의 공통점을 말씀드리자면, 이들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매우 당연시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빠르게 얻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었던 90년대 생들은 회사에서도 비슷한 것을 기대하거나 요구하곤 합니다. 회사 차원에서 보면 정보의 공유 수준이 높아지게 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대화와 댓글을 통해 창의적인 솔루션이 순식간에 도출되기도 하죠.
저 또한 동등한 정보수준에서 논의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정보의 공개와 업무 공유에 특별히 신경 쓰는 편입니다. 때문에 ㈜원티드랩 팀원들은 누구나 개인정보를 제외한 회사의 모든 지표, 데이터와 미팅 기록 등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Q. 기업들이 90년대 생 새내기들과 성공적으로 융화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90년대 생들을 동등한 업무 파트너로 인식해야 합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가 출현할 때마다 항상 필요한 과정이죠. 일방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료라는 인식을 먼저 해야 합니다. 파트너사 직원과 어떻게 일하는지 생각해보면 좀 더 이해하기 쉽겠네요. 자신의 업무를 수시로 잘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고, 같이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동료들이 많은 회사라면 별다른 노력 없이 모든 직원들이 융화될 수 있지 않을까요.

Q. 능력 있는 90년대 생들이 만족할만한 ㈜원티드랩만의 복지제도가 있나요.
복지 자원이 한정돼 있는 스타트업의 경우, 팀웍을 통해 개인 이상의 시너지를 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티트랩 역시 마찬가지죠. 저희의 복지는 팀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돼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 10시 출근, 오후 7시 퇴근을 기본 근무시간으로 하는데요, 최대 2시간 먼저 출퇴근 할 수 있는 ‘일출먼들(일찍 출근하면 먼저 퇴근)’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맞게 업무시간을 선택하되 다른 팀원들과 협업할 수 있는 시간은 확보하는 거죠. ‘짝꿍제도’도 있어요.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비슷한 직군, 연차의 동료를 배정하고 티타임비용을 지원해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예요.
‘수요외식회’라고 매주 랜덤으로 3명씩 3~4개의 그룹을 만들어 평소에 만나기 힘든 다른 직군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별도의 식사비용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월 2회 ‘리모트 근무’도 할 수 있답니다. 이 모든 건 팀원들이 제안한 제도인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Q. 2020년 ㈜원티드랩이 세운 새로운 목표가 있나요.
그동안의 원티드가 채용문제 해결에 집중돼 있었다면, 앞으로는 직장인의 ‘커리어 행복’에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커리어 행복이란, 직장인으로서 성장하고 좋은 동료들과 연결되며, 가끔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을 때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원티드는 자신의 전문영역에 맞으면서 멘토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 멘토와 만나거나 같은 직군 사람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곳, 가끔은 요가 클래스에 참여해서 머리를 식힐 수도 있는 공간이 됐죠.

Q. ㈜원티드랩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기업이나 이용자들에게 하
고 싶은 말이 있나요.
2020년 ㈜원티드랩의 목표는 원티드를 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셜 커리어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기업과 직장인 여러분의 일상에 좀 더 가까운 곳에 있는 커리어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12-05T08:25:2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