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On

직접 이용해봤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Trend

What’s On

직접 이용해봤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Trend

직접 이용해봤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Trend setter’s Choice

오후 5시 30분,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한
한 프로는 가방과 헬멧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
‘두근두근’,
처음으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에
긴장한 표장의 한 프로.
헬멧을 쓴 뒤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전동킥보드 중
미리 점찍어둔 아이에게 다가갔다.

편집부

Step
앱 다운받기

최근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킥보드 공유 서비스는 킥고잉, 씽씽, 고고씽, 빔, 라임 등 5~6개에 이른다.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는 킥보드지만 사실 자세히 보면 각각의 브랜드마다 특색 있는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본인의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선택,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한 프로의 선택은 ‘킥고잉’. 이유는 단순했다. 본인이 킥고잉의 대표색인 민트색을 좋아한다나?

Step
내 주위 킥보드 찾기

앱을 실행하면 내 주변에 있는 킥보드 위치가 표시된다. 가까운 킥보드를 선택하면 이용 가능 여부와 남아있는 배터리, 운행 가능 시간 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여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 프로는 여러 대의 킥보드를 클릭해 본 결과 배터리 충전율 70%로 가장 높게 표시된 ‘AA6S8E’ 킥보드로 선택한 뒤 지도에 표시돼있는 지점으로 이동했다.

Step
대여하기

내가 이용할 킥보드를 찾았다면 대여 방법은 간단하다. 앱에서 <이용하기>를 클릭한뒤 QR코드를 읽어주면 끝. 혹여나 QR코드가 잘 읽히지 않는다면 아래쪽에 <코드입력> 버튼도 별도로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금액은 처음 5분에 기본료 1,000원이며 이 후 1분당 100원씩 추가된다. 하지만 이벤트로 지급되는 쿠폰을 잘 활용하면 공짜로도 탈수 있다는 사실!

Step
킥~고잉! 신나게 이용하기

QR코드를 읽고 나면 ‘삐빅’하는 소리와 함께 킥보드 잠금장치가 풀린다. 운전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핸들 왼쪽엔 브레이크레버가, 오른쪽엔 주행레버가 있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출발할 때는 오른쪽 주행레버를 누르면서 수동 킥보드를 타듯 발을 세 번 굴러 준다. 생각보다 빠르게 출발하기 때문에 꼭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야 한다. 여유 있던 한 프로도 출발할 땐 ‘움찔’ 겁먹었던 건 비~~밀. 멈추고 싶을 땐, 브레이크레버를 당겨주면 부드럽게 정차할 수 있다.

Step
반납하기

전동킥보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면 다른 이용자들도 금방 찾을 수 있는 곳에 주차한 뒤 <종 료하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근처에 지정주차공간이 있다면 그곳에 세워두면 좋지만, 없다면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담벼락과 길가 등에 세워둬도 무방하다. 킥보드마다 GPS가 달려있어 어느 곳에 있든지 업체에서 추후 수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띠링’ <종료하 기> 버튼을 누르자마자 들려오는 카드결제 알림음. 이용한 시간만큼 자동으로 결제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사계> 기자가 소개하는
이달의 즐길거리


개발사업본부 S사업팀 조세웅 프로

최근 부산에서 소위 ‘핫’한 명소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쯤 지금의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던 부산의 ‘해리단길’인데요. 구 해운대 역사의 뒤편으로 단독주택들이 모여 있는 골목을 지나 조그마한 삼거리에 이르면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찾을 수 있답니다. 뻔한 해운대 풍경에 익숙해진 분들은 이곳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부산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해리단길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좁은 도로이다. 처음 길 이름은 해운대구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에서 유래됐는데,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골목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부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인정받으며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이다.


위치
부산광역시 지하철 해운대역 4번 출구 뒤편

직접 이용해봤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Trend setter’s Choice

오후 5시 30분,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한
한 프로는 가방과 헬멧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
‘두근두근’,
처음으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에
긴장한 표장의 한 프로.
헬멧을 쓴 뒤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전동킥보드 중
미리 점찍어둔 아이에게 다가갔다.

편집부

Step
앱 다운받기

최근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킥보드 공유 서비스는 킥고잉, 씽씽, 고고씽, 빔, 라임 등 5~6개에 이른다.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는 킥보드지만 사실 자세히 보면 각각의 브랜드마다 특색 있는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본인의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선택,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한 프로의 선택은 ‘킥고잉’. 이유는 단순했다. 본인이 킥고잉의 대표색인 민트색을 좋아한다나?

Step
내 주위 킥보드 찾기

앱을 실행하면 내 주변에 있는 킥보드 위치가 표시된다. 가까운 킥보드를 선택하면 이용 가능 여부와 남아있는 배터리, 운행 가능 시간 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여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 프로는 여러 대의 킥보드를 클릭해 본 결과 배터리 충전율 70%로 가장 높게 표시된 ‘AA6S8E’ 킥보드로 선택한 뒤 지도에 표시돼있는 지점으로 이동했다.

Step
대여하기

내가 이용할 킥보드를 찾았다면 대여 방법은 간단하다. 앱에서 <이용하기>를 클릭한뒤 QR코드를 읽어주면 끝. 혹여나 QR코드가 잘 읽히지 않는다면 아래쪽에 <코드입력> 버튼도 별도로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금액은 처음 5분에 기본료 1,000원이며 이 후 1분당 100원씩 추가된다. 하지만 이벤트로 지급되는 쿠폰을 잘 활용하면 공짜로도 탈수 있다는 사실!

Step
킥~고잉! 신나게 이용하기

QR코드를 읽고 나면 ‘삐빅’하는 소리와 함께 킥보드 잠금장치가 풀린다. 운전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핸들 왼쪽엔 브레이크레버가, 오른쪽엔 주행레버가 있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출발할 때는 오른쪽 주행레버를 누르면서 수동 킥보드를 타듯 발을 세 번 굴러 준다. 생각보다 빠르게 출발하기 때문에 꼭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야 한다. 여유 있던 한 프로도 출발할 땐 ‘움찔’ 겁먹었던 건 비~~밀. 멈추고 싶을 땐, 브레이크레버를 당겨주면 부드럽게 정차할 수 있다.

Step
반납하기

전동킥보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면 다른 이용자들도 금방 찾을 수 있는 곳에 주차한 뒤 <종 료하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근처에 지정주차공간이 있다면 그곳에 세워두면 좋지만, 없다면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담벼락과 길가 등에 세워둬도 무방하다. 킥보드마다 GPS가 달려있어 어느 곳에 있든지 업체에서 추후 수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띠링’ <종료하 기> 버튼을 누르자마자 들려오는 카드결제 알림음. 이용한 시간만큼 자동으로 결제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사계> 기자가 소개하는
이달의 즐길거리


개발사업본부 S사업팀 조세웅 프로

최근 부산에서 소위 ‘핫’한 명소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쯤 지금의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던 부산의 ‘해리단길’인데요. 구 해운대 역사의 뒤편으로 단독주택들이 모여 있는 골목을 지나 조그마한 삼거리에 이르면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찾을 수 있답니다. 뻔한 해운대 풍경에 익숙해진 분들은 이곳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부산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해리단길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좁은 도로이다. 처음 길 이름은 해운대구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에서 유래됐는데,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골목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부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인정받으며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이다.


위치
부산광역시 지하철 해운대역 4번 출구 뒤편

2019-12-05T11:09: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