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 To Future

SNS 마케팅 확장 통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

Halla + Culture

SNS 마케팅
확장 통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

– ㈜한라, 인스타그램 개설

㈜한라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로써 ㈜한라의 소셜미디어 공식 채널은
네이버블로그(2012~), 포스트(2016~),
인스타그램(2019~)으로 늘어났다.
앞으로 ㈜한라의 소셜미디어 채널들은
각각의 플랫폼 특성에 맞는
소비자 소통형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운영된다.
또 고객과의 친근함을 높이는 기업 소식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해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게 됐다.

편집부

https://www.instagram.com/welcome_halla/

Lead To Future

SNS 마케팅 확장 통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

Halla + Culture

– ㈜한라, 인스타그램 개설

㈜한라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로써 ㈜한라의 소셜미디어 공식 채널은
네이버블로그(2012~), 포스트(2016~),
인스타그램(2019~)으로 늘어났다.
앞으로 ㈜한라의 소셜미디어 채널들은
각각의 플랫폼 특성에 맞는
소비자 소통형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운영된다.
또 고객과의 친근함을 높이는 기업 소식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해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게 됐다.

편집부

https://www.instagram.com/welcome_halla/

건설사들의 치열한 SNS 마케팅 경쟁
건설사는 흔히 보수적이고 딱딱한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한다. 그러나 최근 변화한 트렌드에 발맞춰 특히 잠재고객인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긍정적이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의 10대 건설사들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보유하고, 웹 드라마나 영상 매거진, 토크 방송 등 세대 구별 없이 전 연령층이 관심을 가질만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개발에 전력을 다하는 중이다. 실제 대우건설과 GS건설, SK건설 등은 각각 아파트 브랜드를 내세운 인스타그램 채널을 열고 건설과 인테리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라 또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30~50대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한라의 블로그는 PC보다 모바일을 통한 유입이 월등히 높다. 30대 고객들이 한라비발디 사업지에 대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 들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입주민들의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온라인 집들이에 대한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 현재 연간 3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SNS마케팅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미래 지향의
당사는 올해 경영방침인 ‘새롭게 다르게’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모든 팀과 현장을 대상으로 좋은 사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 필요성 인식한 ㈜한라
㈜한라는 ‘친구처럼 소통하는 기업’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기존 ㈜한라의 SNS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블로그는 관련 정보를 줄글형태로 기재함으로써 상세 정보를 전달하는 데는 강하지만 고객들이 소비하는 콘텐츠 형태가 점차 가볍고 빠르게 시각적으로 읽히는 콘텐츠로 옮겨감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SNS 채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이에 이미지와 영상을 강조한 인스타그램을 신설해 비주얼과 소통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됐다.
이와 관련 기획팀 김진 프로는 “온라인은 제품을 판매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채널”이라며 “소비자들이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궁극적으로는 ㈜한라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통, 공유, 문화, 교육을 키워드로 하는 ㈜한라의 인스타그램(@welcome_halla)은 앞으로 매체를 확대하고 이미지 중심 채널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개설 시 가장 중시한 것은 모바일 중심의 매체 콘텐츠를 강화하는 부분이다. 모바일 유입이 월등히 높은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변화였다. 글에서 이미지로, 정보중심에서 쉽고 간편한 스낵형 콘텐츠로의 변화는 당연한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영상콘텐츠를 강화한 것도 ㈜한라 인스타그램의 특징이다.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와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영상을 선택했고, 매 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내 클래스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 업로드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입사원 인터뷰’, ‘온라인 집들이’ 등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영상 콘텐츠들이 다양하다.
앞으로 ㈜한라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지속적인 소비자 관심키워드인 인테리어와 한라비발디를 연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3단식 피드 배열로, 세련되고 통일감 있게 화면 이미지를 구성함으로써 구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였다.
인게이지먼트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돼 있다. 이를 통해 팔로워를 늘리고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진 프로는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진솔하고 친근한 대화를 통해 ‘친구처럼 소통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겠다”며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온라인 마케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되기 위한
㈜한라의 노력이 시작됐다.


미래 지향의
당사는 올해 경영방침인 ‘새롭게 다르게’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모든 팀과 현장을 대상으로 좋은 사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건설사들의 치열한 SNS 마케팅 경쟁
건설사는 흔히 보수적이고 딱딱한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한다. 그러나 최근 변화한 트렌드에 발맞춰 특히 잠재고객인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긍정적이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의 10대 건설사들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보유하고, 웹 드라마나 영상 매거진, 토크 방송 등 세대 구별 없이 전 연령층이 관심을 가질만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개발에 전력을 다하는 중이다. 실제 대우건설과 GS건설, SK건설 등은 각각 아파트 브랜드를 내세운 인스타그램 채널을 열고 건설과 인테리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라 또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30~50대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한라의 블로그는 PC보다 모바일을 통한 유입이 월등히 높다. 30대 고객들이 한라비발디 사업지에 대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 들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입주민들의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온라인 집들이에 대한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 현재 연간 3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SNS마케팅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되기 위한
㈜한라의 노력이 시작됐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 필요성 인식한 ㈜한라
㈜한라는 ‘친구처럼 소통하는 기업’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기존 ㈜한라의 SNS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블로그는 관련 정보를 줄글형태로 기재함으로써 상세 정보를 전달하는 데는 강하지만 고객들이 소비하는 콘텐츠 형태가 점차 가볍고 빠르게 시각적으로 읽히는 콘텐츠로 옮겨감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SNS 채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이에 이미지와 영상을 강조한 인스타그램을 신설해 비주얼과 소통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됐다.
이와 관련 기획팀 김진 프로는 “온라인은 제품을 판매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채널”이라며 “소비자들이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궁극적으로는 ㈜한라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통, 공유, 문화, 교육을 키워드로 하는 ㈜한라의 인스타그램(@welcome_halla)은 앞으로 매체를 확대하고 이미지 중심 채널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개설 시 가장 중시한 것은 모바일 중심의 매체 콘텐츠를 강화하는 부분이다. 모바일 유입이 월등히 높은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변화였다. 글에서 이미지로, 정보중심에서 쉽고 간편한 스낵형 콘텐츠로의 변화는 당연한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영상콘텐츠를 강화한 것도 ㈜한라 인스타그램의 특징이다.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와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영상을 선택했고, 매 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내 클래스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 업로드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입사원 인터뷰’, ‘온라인 집들이’ 등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영상 콘텐츠들이 다양하다.
앞으로 ㈜한라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지속적인 소비자 관심키워드인 인테리어와 한라비발디를 연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3단식 피드 배열로, 세련되고 통일감 있게 화면 이미지를 구성함으로써 구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였다.
인게이지먼트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돼 있다. 이를 통해 팔로워를 늘리고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진 프로는 “소셜미디어 상에서의 진솔하고 친근한 대화를 통해 ‘친구처럼 소통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겠다”며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온라인 마케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9-03T14:27:08+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