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Into

현대해상천안사옥
현장

Halla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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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천안사옥
현장

Halla + Culture

왼쪽부터 문경식 프로, 최성규 프로, 오현지 경리보 , 김영하 소장, 김응필 프로

왼쪽부터 구정명 프로, 위태봉 프로, 김창환 프로, 김학래 주니어 프로, 홍근수 프로

사옥(社屋).
회사가 위치한 건물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엔 기업의 역사와 미래, 직원들의 희망이 모두 담겨있다.
㈜한라는 수많은 사옥 건설현장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업들의 철학과 꿈을 지어왔다.
그리고 29개월이라는 기간을 공들인 결과
지난 8월 31일,
또 한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낼 건축물을 완성했다.

편집부 사진 이성원

왼쪽부터 문경식 프로, 최성규 프로, 오현지 경리보 , 김영하 소장, 김응필 프로

사옥(社屋).
회사가 위치한 건물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엔 기업의 역사와 미래, 직원들의 희망이 모두 담겨있다.
㈜한라는 수많은 사옥 건설현장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업들의 철학과 꿈을 지어왔다.
그리고 29개월이라는 기간을 공들인 결과 지난 8월 31일, 또 한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낼 건축물을 완성했다.

편집부 사진 이성원

왼쪽부터 구정명 프로, 위태봉 프로, 김창환 프로, 김학래 주니어 프로, 홍근수 프로

천안아산의 정점을 찍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가 있듯이 ‘멋진 건물 옆에 멋진 건물’이 들어섰다.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옆에 들어서는 현대해상천안사옥 얘기다. 두 건물 모두 ㈜한라에서 시공한 역작이다. 천안아산역은 1996년 착공해 2004년 운행하기 시작했는데, 이 역을 중심으로 여러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어 큰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다. 특히 서울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천안아산 일대의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 바통은 이제 스마트 오피스 지구의 랜드마크, 현대해상천안사옥이 이어받았다.
지하 6층, 지상 14층, 연면적 29,234.16㎡(약 8,858.83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해상천안사옥은 건물 전면 창과 중간 중간 배치되어 있는 대리석 벽면이 웅장함을 자아낸다. 현대해상은 천안 일대에 흩어져 있던 계열사와 일부 협력사를 한 지붕 아래 모으고, 이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한라 역시 큰 역할을 한 셈이다.
“천안에 ㈜한라가 세운 건물과 아파트가 많습니다. 가깝게는 천안아산역도 우리 회사가 토목과 건축을 담당했죠. 천안시 용곡동, 신방동에도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들어서있습니다.”
공사를 총괄한 김영하 소장은 “공사를 진행할 때 지자체와의 관계가 중요한데, 이미 여러 번 관계해 본 천안이라서 조금은 수월했다”고 전했다.

능력으로 신뢰를 얻다
이번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은 ㈜한라의 뛰어난 시공능력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키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2017년 4월 1일에 착공한 현대해상천안사옥은 지하 6층(30m)까지 터파기 공사를 해야했다. 특히 30m 중 28m가 암질로 형성돼 있어 결코 쉽지않은 공사였다. 때문에 9개월 간 발파작업을 해 땅을 파내려가는 등 1년 동안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기반을 탄탄히 했다. 수차례 진행되는 발파작업으로 인한 민원은 김영하 소장의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김 소장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발파작업 시에는 지자체와 주변의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회의를 열어 이해를 구하고, 수시로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모두가 안심할 때까지 반복해 설명했죠.”
건물 외벽에는 ‘오픈조인트’ 공법을 사용했다. 이는 건물 외벽에 있는 창과 돌 사이를 실리콘으로 마감하지 않고 노출된 상태로 두는 것으로,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사옥에 공통적으로 적용돼 있다. ‘오픈조인트’ 공법은 시공 후 디자인이 미려할 뿐만 아니라 추후 보수나 오염이 없어 최근 많은 발주처에서 선호하는 공법이다. 다만 차수 계획, 배수 계획, 하드웨어 공법 결정까지 꼼꼼하게 검토해 반영해야 다른 하자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줄눈과 줄눈 사이에 별도의 마감재가 없기 때문에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내부에 막을 설치하는 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 일반 공사보다 비용과 시간, 시공능력이 배로 드는 까다로운 공법이지만 김영하 소장을 비롯한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열정으로 무사히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우리 회사 건물을
짓는 마음으로
한 층 한 층 쌓아올린 29개월.
그 시간은
안전하고 편안한 건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술작품을 시공하다
한 기업의 사옥을 건설하는 일은 막중한 책임감이 뒤따른다. 또 근무하는 직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고 기대감이나 요구도 많아 쉽지 않은 공사다. 이런 현장은 고객을 대하는 다년간의 경험이 유독 필요한 곳이다. 이에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에서는 발주처의 만족을 얻기 위해 2017년 착공 후 매 주 화요일마다 지속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대형 미술작품이 부착돼 있는 1층 로비는 높은 천장고와 부드러운 자연광을 들이는 대형 채광창이 방문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바닥과 벽, 안내 데스크 뒤편에는 각각 다른 돌을 사용해 현대해상 고유의 특색을 만들었다.
김영하 소장은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 사옥은 비슷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며 “건물 외벽에 사용된 돌과 1층 로비에 사용된 대리석 자재 하나하나가 모두 발주처와 우리가 며칠을 고민해 선택하고 시공한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

천안아산의 정점을 찍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가 있듯이 ‘멋진 건물 옆에 멋진 건물’이 들어섰다.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옆에 들어서는 현대해상천안사옥 얘기다. 두 건물 모두 ㈜한라에서 시공한 역작이다. 천안아산역은 1996년 착공해 2004년 운행하기 시작했는데, 이 역을 중심으로 여러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어 큰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다. 특히 서울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천안아산 일대의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 바통은 이제 스마트 오피스 지구의 랜드마크, 현대해상천안사옥이 이어받았다.
지하 6층, 지상 14층, 연면적 29,234.16㎡(약 8,858.83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해상천안사옥은 건물 전면 창과 중간 중간 배치되어 있는 대리석 벽면이 웅장함을 자아낸다. 현대해상은 천안 일대에 흩어져 있던 계열사와 일부 협력사를 한 지붕 아래 모으고, 이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한라 역시 큰 역할을 한 셈이다.
“천안에 ㈜한라가 세운 건물과 아파트가 많습니다. 가깝게는 천안아산역도 우리 회사가 토목과 건축을 담당했죠. 천안시 용곡동, 신방동에도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들어서있습니다.”
공사를 총괄한 김영하 소장은 “공사를 진행할 때 지자체와의 관계가 중요한데, 이미 여러 번 관계해 본 천안이라서 조금은 수월했다”고 전했다.

능력으로 신뢰를 얻다
이번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은 ㈜한라의 뛰어난 시공능력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키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2017년 4월 1일에 착공한 현대해상천안사옥은 지하 6층(30m)까지 터파기 공사를 해야했다. 특히 30m 중 28m가 암질로 형성돼 있어 결코 쉽지않은 공사였다. 때문에 9개월 간 발파작업을 해 땅을 파내려가는 등 1년 동안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기반을 탄탄히 했다. 수차례 진행되는 발파작업으로 인한 민원은 김영하 소장의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김 소장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발파작업 시에는 지자체와 주변의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회의를 열어 이해를 구하고, 수시로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모두가 안심할 때까지 반복해 설명했죠.”
건물 외벽에는 ‘오픈조인트’ 공법을 사용했다. 이는 건물 외벽에 있는 창과 돌 사이를 실리콘으로 마감하지 않고 노출된 상태로 두는 것으로,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사옥에 공통적으로 적용돼 있다. ‘오픈조인트’ 공법은 시공 후 디자인이 미려할 뿐만 아니라 추후 보수나 오염이 없어 최근 많은 발주처에서 선호하는 공법이다. 다만 차수 계획, 배수 계획, 하드웨어 공법 결정까지 꼼꼼하게 검토해 반영해야 다른 하자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줄눈과 줄눈 사이에 별도의 마감재가 없기 때문에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내부에 막을 설치하는 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 일반 공사보다 비용과 시간, 시공능력이 배로 드는 까다로운 공법이지만 김영하 소장을 비롯한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열정으로 무사히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우리 회사 건물을
짓는 마음으로
한 층 한 층 쌓아올린 29개월.
그 시간은
안전하고 편안한 건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술작품을 시공하다
한 기업의 사옥을 건설하는 일은 막중한 책임감이 뒤따른다. 또 근무하는 직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고 기대감이나 요구도 많아 쉽지 않은 공사다. 이런 현장은 고객을 대하는 다년간의 경험이 유독 필요한 곳이다. 이에 현대해상천안사옥 공사현장에서는 발주처의 만족을 얻기 위해 2017년 착공 후 매 주 화요일마다 지속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대형 미술작품이 부착돼 있는 1층 로비는 높은 천장고와 부드러운 자연광을 들이는 대형 채광창이 방문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바닥과 벽, 안내 데스크 뒤편에는 각각 다른 돌을 사용해 현대해상 고유의 특색을 만들었다.
김영하 소장은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 사옥은 비슷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며 “건물 외벽에 사용된 돌과 1층 로비에 사용된 대리석 자재 하나하나가 모두 발주처와 우리가 며칠을 고민해 선택하고 시공한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

Interview.

김영하 소장

한 기업의 사옥을 세운다는 건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그 기업의 역사와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직원들에게 항상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 다는 마음으로 일하라”고 주문합니다.
광화문 본사를 비롯해 인천 부평, 부산 등 현대해상사옥들의 외관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사를 진행하기 전, 현장직원들과 함께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사옥을 돌아다니면서 스터디를 했어요. 덕분에 직원들 모두가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죠. 이번 공사의 복병은 ‘날씨’였습니다. 지난해 여름은 특히나 더웠는데 7월과 8월, 2개월 간 40일 넘게 폭염경보가 내려지기도 했죠. 때문에 당시에 전 국가적으로 건설현장공사를 중단하라는 요구가 계속됐습니다. 이럴 경우 일에 능률이 오르지 않아 공정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조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죠.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도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주었습니다. 제가 가장 중시하는 게 ‘시간’인데, 저의 주문을 성실히 수행했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한 번에 끝내는 건 꼭 명심해야할 부분입니다. 시간은 곧 돈이고, 건설현장에서는 품질과도 이어지니까요.
저는 첫 직장이 ㈜한라였고 26년 동안 수많은 현장을 뛰었습니다. 어느덧 선배보다 후배가 더 많은 위치가 됐네요. 앞으로도 ‘잔소리와 조언을 구분하는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건강관리만 잘해주길 바랍니다. 일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요.(웃음)

Interview.

김영하 소장

한 기업의 사옥을 세운다는 건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그 기업의 역사와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직원들에게 항상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 다는 마음으로 일하라”고 주문합니다.
광화문 본사를 비롯해 인천 부평, 부산 등 현대해상사옥들의 외관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사를 진행하기 전, 현장직원들과 함께 전국에 있는 현대해상사옥을 돌아다니면서 스터디를 했어요. 덕분에 직원들 모두가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죠. 이번 공사의 복병은 ‘날씨’였습니다. 지난해 여름은 특히나 더웠는데 7월과 8월, 2개월 간 40일 넘게 폭염경보가 내려지기도 했죠. 때문에 당시에 전 국가적으로 건설현장공사를 중단하라는 요구가 계속됐습니다. 이럴 경우 일에 능률이 오르지 않아 공정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조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죠.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도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주었습니다. 제가 가장 중시하는 게 ‘시간’인데, 저의 주문을 성실히 수행했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한 번에 끝내는 건 꼭 명심해야할 부분입니다. 시간은 곧 돈이고, 건설현장에서는 품질과도 이어지니까요.
저는 첫 직장이 ㈜한라였고 26년 동안 수많은 현장을 뛰었습니다. 어느덧 선배보다 후배가 더 많은 위치가 됐네요. 앞으로도 ‘잔소리와 조언을 구분하는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건강관리만 잘해주길 바랍니다. 일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요.(웃음)

가치를 같이 짓다,

Build
Together!

홍근수 프로 (관리팀)
준공되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훗날 ㈜한라의 사옥에 미약하나마 제힘을 보태게 된다면 ‘대화가 많은 공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주제로 공간을 꾸미고 싶습니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이잖아요? 더 좋은 생각과 아이디어가 발휘될 수 있는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현대해상천안사옥을
멋지게 완공한 주역들을 만나
2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소감을 들었다.
또 ㈜한라의 사옥을 내 손으로 짓는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짓고 싶은지 물었다.

왼쪽부터 오현지 경리보, 김영하 소장, 홍근수 프로, 김학래 주니어 프로

김학래 주니어 프로 (관리팀)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온 현장이라 모든 게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익힌 이곳, 첫 현장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다면 세련되고 멋진, 튼튼한 건물을 짓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의 얼굴, 자랑일테니까요.

오현지 경리보 (관리팀)
아산에 사는 시민으로서 앞으로 이 동네를 왔다 갔다 하면서 현대해상천안사옥을 볼 때마다 뿌듯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지금 느껴지는 뿌듯 함으로 봐서는 ㈜한라 사옥 건설현장에 참여할 경우엔 돌과 나무,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을 것 같아요. 내 것, 내 자산이니까요.

가치를 같이 짓다,

Build
Together!

홍근수 프로 (관리팀)
준공되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훗날 ㈜한라의 사옥에 미약하나마 제힘을 보태게 된다면 ‘대화가 많은 공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주제로 공간을 꾸미고 싶습니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이잖아요? 더 좋은 생각과 아이디어가 발휘될 수 있는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왼쪽부터 오현지 경리보, 김영하 소장, 홍근수 프로, 김학래 주니어 프로

현대해상천안사옥을
멋지게 완공한 주역들을 만나
2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소감을 들었다.
또 ㈜한라의 사옥을 내 손으로 짓는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짓고 싶은지 물었다.

김학래 주니어 프로 (관리팀)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온 현장이라 모든 게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익힌 이곳, 첫 현장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다면 세련되고 멋진, 튼튼한 건물을 짓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의 얼굴, 자랑일테니까요.

오현지 경리보 (관리팀)
아산에 사는 시민으로서 앞으로 이 동네를 왔다 갔다 하면서 현대해상천안사옥을 볼 때마다 뿌듯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지금 느껴지는 뿌듯 함으로 봐서는 ㈜한라 사옥 건설현장에 참여할 경우엔 돌과 나무,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을 것 같아요. 내 것, 내 자산이니까요.

구정명 프로 (공사팀)
준공 소감이요? 아주 지긋지긋했는데 끝나서 이제 발뻗고 잘 수 있을 거 같습니다(웃음). 애정이 큰 현장일수록 고민되고 머리 아픈 일이 많기 때문에 애증의 현장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남의 회사 사옥도 이런데, ㈜한라 사옥을 건설할 땐 오죽할까요. 머리 싸매고 고민하면서 잘! 멋있게! 안전하게 지을 겁니다.

김창환 프로 (공사팀)
섭섭한 건 하나도 없고, 정말 시~~원 합니다(웃음). 만약 제가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 순간이 온다면, 현재 맡고 있는 공사팀 업무뿐만 아니라 설계에서부터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건축 과정에 참여할 겁니다. 그래야 시작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자랑을 후세에 두고두고 할 수 있을 테니까요.

문경식 프로 (공사팀)
제 건설사 근무경력 중에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현장, 직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 사옥을 제 손으로 짓는 다면요? 우와,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당연히 온 몸 바쳐 열심히 하겠죠? 근데…. 그런 날이 올까요?(웃음)

왼쪽부터 문경식 프로, 구정명 프로, 김창환 프로

왼쪽부터 최성규, 김응필, 위태봉 프로

위태봉 프로 (설비팀)
이곳 현대해상천안사옥에는 천안아산지역의 전산센터도 들어옵니다. 중요한 공사에 참여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훗날 ㈜한라의 사옥을 짓게 된다면, 거창한 말 필요 없이 그냥 딱 한마디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책임감을 갖고 멋진 건물을 지을 겁니다.

최성규 프로 (전기팀)
이렇게 멋진 건물을 짓는데 제 힘이 들어갔다는 게 참 뿌듯합니다. 우리 회사 사옥을 건설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부러워하는 건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한라의 히스토리에 누가되지 않도록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해서 ‘출근하고 싶을 정도로 편안한’ 사옥을 만들 거예요.

김응필 프로 (공무팀)
사옥은 발주처에서 신경을 많이 쓸 수밖에 없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공무팀이 할 일이 참 많았죠. 발주처의 요구와 시민들의 민원을 문제없이 해결해나가면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라 사옥을 짓는다면 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장소로 구성하고 싶습니다. 내 집이 젤 편하듯, 내회사가 젤 편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겠죠?(웃음)

구정명 프로 (공사팀)
준공 소감이요? 아주 지긋지긋했는데 끝나서 이제 발뻗고 잘 수 있을 거 같습니다(웃음). 애정이 큰 현장일수록 고민되고 머리 아픈 일이 많기 때문에 애증의 현장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남의 회사 사옥도 이런데, ㈜한라 사옥을 건설할 땐 오죽할까요. 머리 싸매고 고민하면서 잘! 멋있게! 안전하게 지을 겁니다.

김창환 프로 (공사팀)
섭섭한 건 하나도 없고, 정말 시~~원 합니다(웃음). 만약 제가 우리 회사의 사옥을 짓는 순간이 온다면, 현재 맡고 있는 공사팀 업무뿐만 아니라 설계에서부터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건축 과정에 참여할 겁니다. 그래야 시작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자랑을 후세에 두고두고 할 수 있을 테니까요.

문경식 프로 (공사팀)
제 건설사 근무경력 중에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현장, 직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 사옥을 제 손으로 짓는 다면요? 우와,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당연히 온 몸 바쳐 열심히 하겠죠? 근데…. 그런 날이 올까요?(웃음)

왼쪽부터 문경식 프로, 구정명 프로, 김창환 프로

왼쪽부터 최성규, 김응필, 위태봉 프로

위태봉 프로 (설비팀)
이곳 현대해상천안사옥에는 천안아산지역의 전산센터도 들어옵니다. 중요한 공사에 참여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훗날 ㈜한라의 사옥을 짓게 된다면, 거창한 말 필요 없이 그냥 딱 한마디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책임감을 갖고 멋진 건물을 지을 겁니다.

최성규 프로 (전기팀)
이렇게 멋진 건물을 짓는데 제 힘이 들어갔다는 게 참 뿌듯합니다. 우리 회사 사옥을 건설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부러워하는 건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한라의 히스토리에 누가되지 않도록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해서 ‘출근하고 싶을 정도로 편안한’ 사옥을 만들 거예요.

김응필 프로 (공무팀)
사옥은 발주처에서 신경을 많이 쓸 수밖에 없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공무팀이 할 일이 참 많았죠. 발주처의 요구와 시민들의 민원을 문제없이 해결해나가면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라 사옥을 짓는다면 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장소로 구성하고 싶습니다. 내 집이 젤 편하듯, 내회사가 젤 편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겠죠?(웃음)

2019-09-04T14:15:05+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