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On

지차체들의 애그테크
확산 노력

Trend

What’s On

지차체들의 애그테크
확산 노력

Trend

2050년 인구는 76억 명에서 100억 명으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애그테크는 수도권은 물론이고 농촌지역에도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인력을 유입시킬 수 있는 반가운 소식으로 여겨진다. 전국에 있는 지자체들은 애그테크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농업 혁신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움직임을 살펴보자.

편집부

Trend setter’s Choice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청사 내에 조성되어 있는 딸기 고설 재배 농장

체계화된 미래 농업
서울시, 미래형 도시농업 본격화

서울시는 △시설하우스 △수경재배 △식물공장 △빌딩농장 등을 활용해 미래형 도시농업을 체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우스재배의 특성상 식물 재배에 필수적인 온도관리에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개발 중이다. 흙 대신 물과 영양분으로 만든 배양액으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인 수경재배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청정농산물을 생산하려는 시대의 추세와 맞물려 미래의 첨단 농법으로 주목받고있다. 식물공장도 지구 온난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으로 꼽히는데, 시설 내에서 작물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최대의 생산성을 얻는 새로운 농업방식이다. 빌딩 전체 층에 작물을 재배하여 도시민에서 공급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업, 빌딩농장 또한 서울시에서 연구 중인 ‘애그테크’의 모습이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충북 괴산군, 새기술보급 시험사업

인천에 위치한 네스트호텔은 BBQ 파티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에는 오션뷰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룸 1박과 4계절 온수풀인 야외 수영장 STRAND 이용권이 포함돼 있다. 이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네스트호텔이 자랑하는 Summer BBQ 2인 이용권으로, 즉석에서 그릴에 구운 BBQ뷔페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기린 이치방 얼음 거품 생맥주까지. 말그대로 ‘한여름밤의 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피트니스와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는 덤.
여름 밤 노을이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맛있는 BBQ와 함께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은 투숙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실내ㆍ외 키즈존이 구비돼 있고, 모래해변 ‘베이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용 놀이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관심이 높다.

환경제어시스템을 도입한 괴산청결고추의 육묘장

전문교육으로 인식UP
광주시, 교육 통한 산업 확산 주력

광주광역시는 관내 시설원예 농업인은 물론이고 어린이집,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농업 적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정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현장 우수사례와 시설원예 양액시스템ㆍ복합환경제어시스템의 활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팜 운영기술 등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맞춤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농업의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차세대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나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담인력으로 가속화
전남 고흥군, T/F팀으로 발 빠르게 대응

고흥군은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T/F팀’을 발족, 애그테크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F팀은 순천대학교와 협력해 ‘지식 기반형 미래농업 기술혁신 연구단지’를 고흥만에 30ha, 400억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영농법인,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이 연계한 기술혁신 집적단지로, 앞으로 농업생산, 농기계, 농자재, 정보통신, 에너지, 교육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전후방 산업 관련 실증연구, 빅데이터 분석, 전시ㆍ체험, 신품목을 발굴해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청년유입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융복합 산업을 발전시켜 스마트농업, 스마트농기자재, 스마트축산, 스마트노지 채소 등 전국의 미래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T/F팀’ 발대식

<사계> 기자가 소개하는
이달의 즐길거리


건축사업관리팀 강길현 프로

주말에 날씨가 더워 어떤 실내 활동을 해볼까 고민하던 참에, 오랜만에 예술의전당에서 하고 있는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전은 인류가 살수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를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자연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푸른 점, 위대한 대장정, 눈길이 머물다, 우리의 이웃들, 지구의 메시지, 총 5개의 Zone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한번 씩 봤음직한 사진도 있고, 배우 공효진씨가 재능 기부한 오디오 가이드도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Nature’s Odyssey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9. 6. 29 ~ 9. 27


관람 시간
11:00AM ~ 08:00PM ※ 입장마감 시간 07:00PM

관람료

성인(만 19세 ~ 64세) 15,000원 / 학생(초/중/고)
12,000원 / 유아(만 36개월 ~ 7세) 10,000원 / 만 65세 이상 10,000원 / 만 36개월 미만 무료
※ 성인 제외 증빙자료 지참 시 할인 적용

2050년 인구는 76억 명에서 100억 명으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애그테크는 수도권은 물론이고 농촌지역에도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인력을 유입시킬 수 있는 반가운 소식으로 여겨진다. 전국에 있는 지자체들은 애그테크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농업 혁신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움직임을 살펴보자.

편집부

Trend setter’s Choice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청사 내에 조성되어 있는 딸기 고설 재배 농장

체계화된 미래 농업
서울시, 미래형 도시농업 본격화

서울시는 △시설하우스 △수경재배 △식물공장 △빌딩농장 등을 활용해 미래형 도시농업을 체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우스재배의 특성상 식물 재배에 필수적인 온도관리에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개발 중이다. 흙 대신 물과 영양분으로 만든 배양액으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인 수경재배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청정농산물을 생산하려는 시대의 추세와 맞물려 미래의 첨단 농법으로 주목받고있다. 식물공장도 지구 온난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으로 꼽히는데, 시설 내에서 작물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최대의 생산성을 얻는 새로운 농업방식이다. 빌딩 전체 층에 작물을 재배하여 도시민에서 공급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업, 빌딩농장 또한 서울시에서 연구 중인 ‘애그테크’의 모습이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충북 괴산군, 새기술보급 시험사업

인천에 위치한 네스트호텔은 BBQ 파티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에는 오션뷰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룸 1박과 4계절 온수풀인 야외 수영장 STRAND 이용권이 포함돼 있다. 이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네스트호텔이 자랑하는 Summer BBQ 2인 이용권으로, 즉석에서 그릴에 구운 BBQ뷔페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기린 이치방 얼음 거품 생맥주까지. 말그대로 ‘한여름밤의 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피트니스와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는 덤.
여름 밤 노을이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맛있는 BBQ와 함께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은 투숙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실내ㆍ외 키즈존이 구비돼 있고, 모래해변 ‘베이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용 놀이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관심이 높다.

환경제어시스템을 도입한 괴산청결고추의 육묘장

전문교육으로 인식UP
광주시, 교육 통한 산업 확산 주력

광주광역시는 관내 시설원예 농업인은 물론이고 어린이집,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농업 적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정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현장 우수사례와 시설원예 양액시스템ㆍ복합환경제어시스템의 활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팜 운영기술 등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맞춤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농업의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차세대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나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담인력으로 가속화
전남 고흥군, T/F팀으로 발 빠르게 대응

고흥군은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T/F팀’을 발족, 애그테크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F팀은 순천대학교와 협력해 ‘지식 기반형 미래농업 기술혁신 연구단지’를 고흥만에 30ha, 400억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영농법인,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이 연계한 기술혁신 집적단지로, 앞으로 농업생산, 농기계, 농자재, 정보통신, 에너지, 교육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전후방 산업 관련 실증연구, 빅데이터 분석, 전시ㆍ체험, 신품목을 발굴해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청년유입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융복합 산업을 발전시켜 스마트농업, 스마트농기자재, 스마트축산, 스마트노지 채소 등 전국의 미래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T/F팀’ 발대식

<사계> 기자가 소개하는
이달의 즐길거리


건축사업관리팀 강길현 프로

주말에 날씨가 더워 어떤 실내 활동을 해볼까 고민하던 참에, 오랜만에 예술의전당에서 하고 있는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전은 인류가 살수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를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자연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푸른 점, 위대한 대장정, 눈길이 머물다, 우리의 이웃들, 지구의 메시지, 총 5개의 Zone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한번 씩 봤음직한 사진도 있고, 배우 공효진씨가 재능 기부한 오디오 가이드도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Nature’s Odyssey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9. 6. 29 ~ 9. 27


관람 시간
11:00AM ~ 08:00PM ※ 입장마감 시간 07:00PM

관람료

성인(만 19세 ~ 64세) 15,000원 / 학생(초/중/고)
12,000원 / 유아(만 36개월 ~ 7세) 10,000원 / 만 65세 이상 10,000원 / 만 36개월 미만 무료
※ 성인 제외 증빙자료 지참 시 할인 적용

2019-09-04T08:02:3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