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reator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들다,
㈜팜패스

Trend

㈜팜패스

장유섭 대표

Power Creator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들다,
㈜팜패스

Trend

㈜팜패스

장유섭 대표

함께하는 농업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들다

‘◯◯테크’라는 용어가
이미 익숙해진 시대지만
애그테크(Ag-Tech)는 그냥 넘길 수 없는 용어다.
스마트농업, 스마트팜이라고도 일컬어지며
세계적 IT기업이 앞 다퉈
투자에 나서면서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의 애그테크 시장 역시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장유섭 대표를 만나
앞으로 ㈜팜패스와 애그테크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었다.

편집부 사진 이성원

Q. ㈜팜패스는 어떤 기업인가요.
㈜팜패스는 대한민국 농업인을 위한, 농민들의 고충점을 해결하고 다가올 미래 농업에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입니다. 지난 2011년 11월 설립돼 지금까지 줄곧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경영정보를 분석하며 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죠.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고 식량자원을 늘릴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 플랫폼을 개발해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드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Q. 농업에 IoT 기술을 접목시킬 생각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계기는 무엇 이었나요.
부여군 세도라는 토마토 집산지가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단순하게 일반 IT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저에게 처음으로 농업경영관리 소프트웨어 제작을 의뢰해 준 곳이지요. 생산량, 출하량, 매출 등의 데이터를 좀 더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싶다는 게 농민들의 주문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한 뒤 몇 년이 지나서 우연히 다른 농가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전히 수기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또 농민 스스로가 1년 수확량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죠. 매출을 알아야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을 텐데, 기반이 되는 데이터 분석은 커녕 저장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었어요.
그 때 농업 스마트화의 시작점을 만들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후 농가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농민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몇년 동안 테스트과정을 거친 뒤 ㈜팜패스를 설립했죠.

Q. 최근 애그테크에 대한 관심이 국가적으로도 국민 개개인적으로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050년도에는 세계 인구가 92억 명 정도가 됩니다. 기존의 식량공급 프로세스로는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숫자죠. 집적화와 규모화를 통한 식량 대량생산만이 해결책으로 제시되는데, 이와 같은 프로세스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된 게 애그테크가 각광받는 첫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센서와 통신비 등 애그테크 관련 설비 가격이 저렴해졌기 때문입니다. 인프라 구축 비용이 줄어들수록 수익성은 좋아지니까요. 같은 맥락에서 애그테크 산업의 투자가치가 높아졌다는 점을 세 번째 요소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식량은 투자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았는데, 스마트화로 정밀요소가 강화되면서 농업 또한 수익화 모델로 떠오르기 시작 했습니다. 더불어 먹거리는 변하지 않을 거라는 대전제까지 더해지면서 관심도 자연스레 많아진 거죠. 마지막으로는 소비자들이 먹거리에서 원하는 수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선도, 청결 등에 대한 소비자의 기준이 높아지면서 수요에 상응하기 위해 애그테크 기술 개발이 필요해진 겁니다.

Q. 농업에 IoT를 적용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술은 앞으로 어느 수준까지 발전할까요?
지금은 농업이 스마트화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가 오겠죠. 기존의 농업 패러다임은 소비자와 생산자는 없고 오직 유통회사들만 있었습니다. 유통업자를 사이에 두고 생산자는 팔고, 소비자는 사는 구조였거든요. 그러나 앞으로는 농민들도 소비자들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피드백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매개체가 필요한데, 그게 바로 ㈜팜패스를 비롯한 애그테크 기업들입니다. 이런 과정이 유기적으로 운영된다면 우리는 곧 당도, 영양소 등 내 건강과 기호에 알맞은 과일이나 채소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Q. 애그테크 시장이 성장하려면 앞으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실제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답은 단순했죠.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었어요. 농민의 언어로 만든게 아닌 엔지니어의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애그테크 시장의 성공 혹은 실패는 얼마나 농민의 언어를 이해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농민들과 손쉽게 소통하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게 가장 우선이겠죠. 두 번째로는 스마트 농업의 대상을 곡물로도 확장해나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애그테크는 곡물이 아닌 과일과 채소에 집중돼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야기하는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여기에 머물러서는 안되겠죠. 좀 더 다양한 품목에 대해 투자하고 개발해야 관련 시장이 좀 더 빨리, 탄탄 하게 커나갈 거라고 봅니다.


애그테크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첫째, 농민의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둘째, 스마트 농업의 대상을 곡물로
확장해나가야 합니다.
농민들과 손쉽게 소통하고
다양한 품목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때,
애그테크 시장은 좀 더 빠르고
탄탄하게 커나갈 수 있습니다.

Q. ㈜한라는 건설 산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건설부문과 애그테크산업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당연히 있지요. 스마트시티와 연관 지어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안정된 먹거리 공급채널을 만들고, 도시에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연관이 있는 부분이에요. 때문에 큰 틀에서 애그테크 산업에 관심을 갖고 도시사업의 일환으로 바라본다면 건설사가 애그테크 산업에 투자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규모경제에 의해서 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에서 함께한다면 더더욱 좋겠고요.

Q. 앞으로 ㈜팜패스가 추구해나갈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추가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애그테크는 모두가 어우러졌을 때 최고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산업입니다. 때문에 최근 중견기업부터 벤처기업 7개가 똑같은 자본을 투자해서 하나의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업을 만들기 위해 7개 기업 대표들이 1년 이상 회의를 했는데, 오롯이 ‘원스톱 솔루션’을 만들자는 각오에서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출하예측 서비스플랫폼 론칭을 준비중입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사할린 등 해외 진출 노력도 점차 활발히 해나가고 있는데, 머지않아 저희 ㈜팜패스를 해외에서도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Q. ㈜팜패스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기업이나 소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식량의 무기화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농업 인력의 고령화, 생산자재 가격상승, 농업경영 마인드 부재 등으로 농업 경쟁력은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팜패스는 기후변화와 식량, 에너지 등 자원위기에 대응하여 나라와 생명을 살릴 미래산업으로서의 농업을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농업은 생명이며 미래 입니다. 이는 수십, 수백 번 반복해도 될 만큼 중요한 이야기죠. 앞으로 ㈜팜패스는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결고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겠습니다.

함께하는 농업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들다

‘◯◯테크’라는 용어가
이미 익숙해진 시대지만
애그테크(Ag-Tech)는 그냥 넘길 수 없는 용어다.
스마트농업, 스마트팜이라고도 일컬어지며
세계적 IT기업이 앞 다퉈
투자에 나서면서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의 애그테크 시장 역시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장유섭 대표를 만나
앞으로 ㈜팜패스와 애그테크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었다.

편집부 사진 이성원

Q. ㈜팜패스는 어떤 기업인가요.
㈜팜패스는 대한민국 농업인을 위한, 농민들의 고충점을 해결하고 다가올 미래 농업에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입니다. 지난 2011년 11월 설립돼 지금까지 줄곧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경영정보를 분석하며 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죠.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고 식량자원을 늘릴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 플랫폼을 개발해 미래형 선진농업을 만드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Q. 농업에 IoT 기술을 접목시킬 생각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계기는 무엇 이었나요.
부여군 세도라는 토마토 집산지가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단순하게 일반 IT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저에게 처음으로 농업경영관리 소프트웨어 제작을 의뢰해 준 곳이지요. 생산량, 출하량, 매출 등의 데이터를 좀 더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싶다는 게 농민들의 주문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한 뒤 몇 년이 지나서 우연히 다른 농가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전히 수기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또 농민 스스로가 1년 수확량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죠. 매출을 알아야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을 텐데, 기반이 되는 데이터 분석은 커녕 저장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었어요.
그 때 농업 스마트화의 시작점을 만들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후 농가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농민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몇년 동안 테스트과정을 거친 뒤 ㈜팜패스를 설립했죠.

Q. 최근 애그테크에 대한 관심이 국가적으로도 국민 개개인적으로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050년도에는 세계 인구가 92억 명 정도가 됩니다. 기존의 식량공급 프로세스로는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숫자죠. 집적화와 규모화를 통한 식량 대량생산만이 해결책으로 제시되는데, 이와 같은 프로세스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된 게 애그테크가 각광받는 첫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센서와 통신비 등 애그테크 관련 설비 가격이 저렴해졌기 때문입니다. 인프라 구축 비용이 줄어들수록 수익성은 좋아지니까요. 같은 맥락에서 애그테크 산업의 투자가치가 높아졌다는 점을 세 번째 요소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식량은 투자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았는데, 스마트화로 정밀요소가 강화되면서 농업 또한 수익화 모델로 떠오르기 시작 했습니다. 더불어 먹거리는 변하지 않을 거라는 대전제까지 더해지면서 관심도 자연스레 많아진 거죠. 마지막으로는 소비자들이 먹거리에서 원하는 수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선도, 청결 등에 대한 소비자의 기준이 높아지면서 수요에 상응하기 위해 애그테크 기술 개발이 필요해진 겁니다.

Q. 농업에 IoT를 적용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술은 앞으로 어느 수준까지 발전할까요?
지금은 농업이 스마트화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가 오겠죠. 기존의 농업 패러다임은 소비자와 생산자는 없고 오직 유통회사들만 있었습니다. 유통업자를 사이에 두고 생산자는 팔고, 소비자는 사는 구조였거든요. 그러나 앞으로는 농민들도 소비자들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피드백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매개체가 필요한데, 그게 바로 ㈜팜패스를 비롯한 애그테크 기업들입니다. 이런 과정이 유기적으로 운영된다면 우리는 곧 당도, 영양소 등 내 건강과 기호에 알맞은 과일이나 채소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Q. 애그테크 시장이 성장하려면 앞으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실제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답은 단순했죠.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었어요. 농민의 언어로 만든게 아닌 엔지니어의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애그테크 시장의 성공 혹은 실패는 얼마나 농민의 언어를 이해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농민들과 손쉽게 소통하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게 가장 우선이겠죠. 두 번째로는 스마트 농업의 대상을 곡물로도 확장해나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애그테크는 곡물이 아닌 과일과 채소에 집중돼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야기하는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여기에 머물러서는 안되겠죠. 좀 더 다양한 품목에 대해 투자하고 개발해야 관련 시장이 좀 더 빨리, 탄탄 하게 커나갈 거라고 봅니다.


애그테크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첫째, 농민의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둘째, 스마트 농업의 대상을 곡물로
확장해나가야 합니다.
농민들과 손쉽게 소통하고
다양한 품목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때,
애그테크 시장은 좀 더 빠르고
탄탄하게 커나갈 수 있습니다.

Q. ㈜한라는 건설 산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건설부문과 애그테크산업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당연히 있지요. 스마트시티와 연관 지어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안정된 먹거리 공급채널을 만들고, 도시에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모두 연관이 있는 부분이에요. 때문에 큰 틀에서 애그테크 산업에 관심을 갖고 도시사업의 일환으로 바라본다면 건설사가 애그테크 산업에 투자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규모경제에 의해서 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에서 함께한다면 더더욱 좋겠고요.

Q. 앞으로 ㈜팜패스가 추구해나갈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추가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애그테크는 모두가 어우러졌을 때 최고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산업입니다. 때문에 최근 중견기업부터 벤처기업 7개가 똑같은 자본을 투자해서 하나의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업을 만들기 위해 7개 기업 대표들이 1년 이상 회의를 했는데, 오롯이 ‘원스톱 솔루션’을 만들자는 각오에서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출하예측 서비스플랫폼 론칭을 준비중입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사할린 등 해외 진출 노력도 점차 활발히 해나가고 있는데, 머지않아 저희 ㈜팜패스를 해외에서도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Q. ㈜팜패스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기업이나 소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식량의 무기화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농업 인력의 고령화, 생산자재 가격상승, 농업경영 마인드 부재 등으로 농업 경쟁력은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팜패스는 기후변화와 식량, 에너지 등 자원위기에 대응하여 나라와 생명을 살릴 미래산업으로서의 농업을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농업은 생명이며 미래 입니다. 이는 수십, 수백 번 반복해도 될 만큼 중요한 이야기죠. 앞으로 ㈜팜패스는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결고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겠습니다.

국내 최초 터치 콘트롤러,
팜내비FarmNavi
팜내비는 센서에 기반한 자동제어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으로 원격제어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손쉬운 설정과 365일 안정적인 자동화 정밀제어 방식이며,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의 기능을 갖춘 저가의 보급형 시스템이다.

생산자단체를 위한
농업경영지원시스템AGRISYS
농업경영지원시스템 ‘애그리시스’는 출하관리, 농산물 판매관리, 입출금관리, 시세정보, 통계 정보, 농자재 판매관리 등 다양한 데이터 중심의 경영관리 프로그램으로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편리하고 신속한 관리가 가능하다.

국내 최초 터치 콘트롤러,
팜내비FarmNavi
팜내비는 센서에 기반한 자동제어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으로 원격제어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손쉬운 설정과 365일 안정적인 자동화 정밀제어 방식이며,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의 기능을 갖춘 저가의 보급형 시스템이다.

생산자단체를 위한
농업경영지원시스템AGRISYS
농업경영지원시스템 ‘애그리시스’는 출하관리, 농산물 판매관리, 입출금관리, 시세정보, 통계 정보, 농자재 판매관리 등 다양한 데이터 중심의 경영관리 프로그램으로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편리하고 신속한 관리가 가능하다.

2019-09-02T15:39:13+09:00